근데 분명 사회적으론 어린 나이는 또 맞잖아
성인도 맞지만 30대는 넘어야 사회적으로 어떤 집단에서든 중간급 직책 맡는 어른 대접 받는다고 느껴서...
근데 롤판은 다르니까 아무튼 ㅋㅋㅋ
분명 베테랑들 경력이고 플레이도 야물딱지게 잘 해서 대단하다 감탄하는데
가끔 찐 얼라 시절 사진이나 영상 보면 와... 저렇게 어린데 벌써 밥벌이 하고 온갖 사람들 시선과 말 속에서 사는 압박감을 어찌 견뎠을까 놀라움
근데 요새 또 ㅋㅋㅋ 자기들끼리 놀 때는 그 나잇대에 걸맞게 웃고 떠드는 모습 보여줘서 은근 마음이 푸근해지더라.. 모르겠어. 걍 지금 아니면 잘 못 느낄 즐거움도 꼭 같이 느껴줬으면 좋겠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