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게들도 많이 가고 다들 많이 가는 거 같아서
탕이랑 꼭 시켜야 하는 메뉴(?) 추천받고 싶어
소스는 검색해 볼게
아주 매운건 못먹지만 마라 느끼고 싶고 토마토탕은 둘 다 불호야..!
tmi지만 셋이 가려다 둘이 가게 된 건데
왜 못 가게 된 애한테 못 물어보냐는 의문이 생길 수 있는데
못 가게 된 애가 결혼 준비 중인데
우리랑 약속 두달전에 잡아놓고 남친쪽 식구들 만나야 해서 일찍 가봐야할거같다는 말을 5일 전에 통보..
그래서 서운하다 남친 1순위인 건 알겠는데 우리한테 티 안냈음 좋겠다 하니까
자기가 얼마나 힘든지 + 그동안 우리가 남친 사귀고 결혼 결정된 거에 대해 반응 안 해 줘서 자기가 무안했음 + 앞으로도 난 계속 이럴 거 같으니까 그만보자
해서 말도 못 붙이는 상황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