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전 인터뷰에서 한화생명은 확실히 칼에 가까운 팀이라고 표현하셨는데 이제 플레이오프에 다가온 지금은 칼을 더 날카롭게 만드는 것과 안정성을 보완하는 것 중 어느 쪽에 중점을 두고 계신가요?
카나비: 당연히 제일 좋은 방법은 안정성을 좀 더 보완하되 칼이 안 무뎌지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그 점을 보완해야 될 것 같습니다.
Q, 지금의 한화 선수들을 본다면 여전히 칼이라고 보시는지, 방패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카나비 : 저희 팀은 그래도 아직까지 칼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