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maybe_macy_/status/2091407842465206621
🎤: Viper 선수는 네가 합류한다는 걸 알았을 때, 서로 무슨 얘기 나눴어요?
🔫: 그냥 그날 제가 훈련 경기를 하러 갔을 때, 걔를 보자마자 서로 웃었어요. 걔도 저를 보고 웃었고요. 그냥 다들 아무 말도 할 필요가 없었던 것 같아요.
🎤: 몇 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두 사람의 호흡이나 케미가 그대로라는 걸 느낀 순간이 있었나요?
🔫: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서로 마주 보고 웃었던 순간인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한동안 다른 사람한테 ‘쉬안쥔’이라고 불리는 걸 못 들어봤는데, 얘는 여전히 그렇게 불러주더라고요. 그래서 되게 친근하고 익숙한 느낌이었어요.
Oh my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