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서 기존 정글이 더 낫다 판단하면 안 쓸 수도 있지
근데 그럼 선수가 경기를 뛸 다른 기회를 줄 수도 있지 않냐는 생각은 좀 들어... 어쨌든 통으로 1년을 경기 안 뛰면 선수 기량 저하가 올 수도 있는 거잖아
식스맨이라도 용이 보유한 용의 자원(?)인 셈인데 선수 기량 떨어지면 딱히 좋을 거 없잖아. 언제 어떤 일이 갑자기 생길지 모르는 건데...
그래서 2군 경기라도 뛰게 할 줄 알았어
근데 식스맨이라 안 뛴다네?
그래. 뭐 그것조차 팀 내 운영 방침이면 그렇다칠 수 있어
근데 그래놓고 마지막의 마지막에 2군에 뛸 선수 없다고 원딜 포변을 시켜?????? 이럴 거면 그동안 2군 정글로 번갈아서 뛰게 하는 건 왜 안 됐는데? 라는 의문이 들더라
2군 사정 급하면 식스맨이고 나발이고 선수 갖다 쓰면서
막상 또 선수는 수납해서 1년 통으로 경기력 측정도 못하게 하는 건...
모르겠다
난 팀 운영적으로도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