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잘만 하던 뭔가 막 다섯이서 소통 잘 되면서 냉정하게 계산해서 누워도 봤다가 악착같이 이득 조금씩 보는 느낌을 오늘은 못받긴했어1세트인가 신낼때부터 엥 스럽긴 했는데 1위 확정해서 약간 긴장이 풀린걸까...약간조금 그날 느낌이었어 최근 케스파컵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