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이나 원딜 보좌하는 거 진짜 쉽게 보고 후려침당한 적 많았는데 n년간 롤 보면서 켈린으로 진짜 간만에 저 역할이 중요하게 대두된 거 같아... 내가 서포팅이 재밌어서 서폿을 했어서ㅠㅠ 프로선수 칭찬받을 때 나까지 뿌듯해진 기분이 처음이었어
잡담 난 켈린이 서포팅하는 서폿의 존재감을 일깨워준 게 늘 고마움
43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