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금도끼 은도끼 함
페이커가 팔찌를 브랜드에서 선물받았는데 참이 떨어진 거야
그래서 내가 소파 밑에 봐주는데 떨어진 주얼리들이 컨베이어벨트 마냥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씩 주워서 보여주면서 이건가요? 저건가요? 물어보고 결국 찾아줘서
페이커가 내 숙소 앞에서 고맙다고 인사오고 도란도란 얘기함
그러다가 일행 와서 일행이 눈 뒤집혀서 페이커 싸인받고
꿈에서 깼는데 출근 10분 전임ㅡㅡ(해외덬)
4시간 전에 lck 보다 잠들었는데 역대급 지각함
지금 앞머리만 씻고 이 닦고 세수는 토너패드로 하고 출근하는 중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