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딱 맞는 맞춤 설정으로 폰 최적화 하기엔 좋은데
그만큼 신경써서 기능 하나하나 다 옵션 살펴봐야 하는 게 버거움
폰 바꿀 때마다 한 일주일은 설정 들어가서 일일히 다 눌러보고 어떤 기능인지 (특히 신기능 추가된 것들) 한 번씩 알아보고 설정을 내 취향대로 다 바꿔줘야 함
기존에 갤럭시 쓰던 사람이면 상관없는데 앱 쓰다가 이사하려면 머리 아플 거야
커스텀 자유도가 높고 폰 내부구조 파악이 쉬워서 앱이나 파일 저장 위치도 알 수 있고, 폰을 미니 노트북처럼 활용하기엔 나는 갤럭시가 더 편한 거 같음
그림이나 사진, 영상 쪽 아니면 딱히 애플이 기능적으로 더 편하진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