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발 다 잡아다 빠져나오지 못하게 하고 왜 그런 이야기로 롤방을 어지럽히는거냐고 물어보고싶음 무슨 심리일까? 내가 아는 척 내 말이 맞는 척... 설령 안다 해도? 그걸 왜 그렇게 티내고싶어하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