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예전에 1년 정도 mmoRGB게임을 아주 가볍게 해봤고
간간히 게임을 하긴 해서 대략적인 개념 정도만 암
지속딜 폭딜 치감 방깍 이런 대략적인건 알고 있는 자의 변화임
허나 롤은 못하겠음 ㅎ 어렵고 무서워
대략적인 시간 순임
해캐 소리나 관중 소리 커지면 이기면 이기나보다 함
누군가 죽었다고 전광판 뜨면 죽으면 죽나보다 함
챔이 좋고 나쁘다는데 그게 뭐지 하면서 해캐의 말도 이해 못함
킬캐치가 뭔지 알게 됨
왜 어시가 중요한지 알게 됨
이니시가 무언지 감각적으로 느끼게 됨 < 걍 느껴
사일러스 잘 치는 프로들에게 관심이 생기게 되면서 챔 스킬을 서서히 찾아보게 됨 < 맞추면 죽는다에서 크게 발전함
타게팅 논타케팅 이러길래 궁금하면 챔 스킬 읽어보는 버릇이 생김 < 뭔가 찾아보기 싲가함
뭐가 연계인지 어떤 챔들이 좋은 건지 느껴지게 됨 < 절대 모름 느껴짐
HP바의 눈금을 보면서 현재 챔의 피통을 알게 됨 < 이제서야 알았다며 원덬 바보 멍청이를 외침
슬슬 스펠들이 구분되기 시작함, 라인마다 왜 저런 스펠을 챙기는지 궁금해지고 찾아보게 됨
수들마다 잘하는 챔이 천차만별인걸 보며 이게 롤인가 싶어짐 < 미친놈들
cs가 뭔지 알아차림 < 네?
라인전이 뭔지 너무 늦게 알아차림 < 라인전을 걸친다는 말이 뭔지 너무 늦게 암ㅋㅋㅋㅋㅋㅋ
대치 구도를 보면서 불안감이 찾아오기 시작함 < 구도의 좋음과 좋지 않음은 몰라도 불안감은 느껴지게 됨
킬이 적어도 데미지가 큰 이유를 깨닫게 됨 < 당신들의 손을 기억하겠소
코어가 뭐야 하면서 코어템을 찾아보며 익히기 시작함 < 내가 왜 망구를 알았게
아직도 ap와 ad가 헷갈리지만 구분이 가기 시작함 < 그간 게임한 보람이 없다
메타가 바뀌고 게임이 시작되면 대략적으로 좋은 챔이 뭔지는 알아가기 시작함 < 누구나 아는 거냐고 묻지 말아줄래
시야 와드를 봐도 아직도 시야 구분 못하겠음 < 암흑시야 연출 사랑해
스킬을 정확히 넣는 것도 신기한데 피하는게 제일 신기함 < 대체 그들은 무슨 인간인가
스킬쿨의 개념은 알고 있으나 알지 못하는 상태 < 잘 넣나 보다
여기까지 발전한 롤초보...
아직도 롤이 뭔지 모르겠어 너무 어려워 이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