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지턱 세우는 연습하다가 고점까지 내려가면 노답이다 뭐 저는 양쪽다 싸울거리 아니고 둘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저거를 해결해야 하는거는 우리가 아니라 감코선수들이라 싸우는거 의미가 없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