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83973538403258599
"코칭 스태프에 큰 변화가 있었어요. 특히 일상적인 훈련 방식을 바꿔서 훈련의 효과를 더 높이려고 했죠. 솔직히 말하면, 그전까지 우리의 연습은 항상 별로였어요. 그다지 많은 것을 배우지 못하고 있었거든요."
"퍽즈의 목표 중 하나도 분명 그 부분을 바꾸는 거예요. 스크림을 더 생산적으로 할 수 있게 만드는 거죠."
"지금은 드래프트를 할 때도 하나의 큰 그룹처럼 더 단합해서 움직인다는 느낌이 들어요. 공유되는 정보도 더 많아졌고, 만약 특정 드래프트에서 개선이 필요하다면 모두가 그 부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흠.. 그렇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