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맞았던 23시즌에는 게임 조립은 전적으로 커즈 리헨즈가 했었고 비디디는 받쳐주는 롤 성향이 강했음 히라이는 기인까지 레넥만 줄창 시켰고
저러고 24시즌에 찢어지면서 비디디는 서머를 기점으로 캐리롤로 각성하면서 본인이 좀 더 적극적으로 자원먹고 주도하는 게임에 눈을 떴고 커즈도 광동가서 우주 드는 수련하면서 보는 각이 좀 더 달라진거같음 근데 커비 둘은 계속해온 기간이 워낙 기니까 맞출수 있는거고
ㄲㅇ는 숟가락이 1옵질 하면서 오더까지 해보다가 스타일부터가 발언권이 커져버렸는데 숟가락이 아무리 자아가 생겨봐야 미정 게임 보는것보다 떨어짐
둘이 자원 배분부터 삐걱거리는데 그 장로 대참사도 그렇고 세세하게 콜이 갈리고 에포트까지 커비 말이랑 ㄲㅇ 말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장면 많이 나왔어서 2라땐 진짜 팀이 팀같지가 않았음
커즈 에포트를 실비 폴루로 진지하게 교체해볼 생각까지도 해본거같은데 그딴짓하는거보다 그냥 퍼커비에 맞춰놓고 자아없는 어린 숟가락 올리는게 저점도 고점도 훨씬 높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