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협곡정보) 바론은 20분에 나오고, 바위게도 이에 맞춰서 공허 태생 바위게로 진화한다.

바론 쪽 바위게가 리젠 됐고 젠지는 용이 나오자 마자 바루스와 바이를 용쪽으로 파견.


순식간에 용 사냥을 마쳤고 바이는 레드 까지 맛있게 먹고 미드 쪽으로 향한다.

미니맵을 보면 알겠지만 젠지쪽도 바위게 중요성을 알고 바론 C자부쉬에 핑도찍히고 대기를 탔지만 바루스는 텔X, 직스는 코어 올리려고 귀환 찍는 바람에 교전이 바로 열리면 무조건 지는 상황이 나오게 됨.

결국 어쩔 수 없이 바위게는 티원에게 내줌.

바텀 압박 하던 잭스를 바이 궁, 직스 궁을 활용해서 순식간에 잡아낸 젠지. 마침 바위게도 나오긴 했다.


바이가 귀환을 찍나 싶더니 이내 취소하고 상대 돌거북 카정 후 애니비이가 바텀 2차 푸쉬하는 것 까지 봐주고 귀환한다.
(아마 각자 코어 때문에 그런 걸지도, 실제로 바로 귀환 하고 애니비아는 교류발전기가 벨트로 바이는 인장이 가엔으로 업글)

그 사이에 티원이 다시 바위게 냠냠냠

바위게 리젠 타이밍에 맞춰서 바이가 위쪽으로 시야를 뻗으려 하지만 티원이 이악물고 일자부쉬 지키면서 시야를 꽉 잡고 있음.

결국 10초 가량 딜레이가 생겨서 그 사이에 용이 나왔고 젠지는 용 쪽으로 선회.


바이가 용 잡았다는 메세지 뜨니까 다시 티원이 빠르게 바위게를 가져감.

그리고 참참못한 젠지의 그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