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nhapnewstv.co.kr/news/AKR20251017175522b1T
한화오션에 대한 제재 이후, 중국 대회 관계자들에게 '한화' 자체가 금지어로 취급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현지시간 17일 대만 FTV에 따르면, 중국 누리꾼들은 지난 15일 열린 한화생명e스포츠의 경기를 중계하던 중국 해설진이, 유독 'HLE'이라는 단어를 많이 쓴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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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한 중국 프로게이머가 자신의 개인 방송을 통해, 이는 중국 정부가 한화그룹에 속한 한화오션을 제재 명단에 올린 영향이라고 털어놨다고 매체는 전했습니다.
한화오션에 대한 제재 이후, 중국 대회 관계자들에게 '한화' 자체가 금지어로 취급되고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