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weibo.cn/detail/5323844265976381
A 선수: (빈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선택 / 컨디션을 조절한 뒤 복귀
(냉정하게 보자면, LPL에서는 탑에게 요구되는 비중이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다만 국제대회나 4강 이상의 무대에서는 탑의 역할이 더욱 두드러집니다.)
B 선수: (호야입니다..)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가장 큰 편입니다
병역 문제가 있어 해외에서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이 1년도 채 남지 않았고, 선수 본인도 프로 생활 동안 한 번쯤은 우승을 차지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C 선수: (플랑드레입니다..)
미지수 / 모든 것이 불확실
D 선수: (웬보짜요..)
기회를 잡아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길

중덬 : (플랑드레) 미지수라면 일단 빨리 풀어주기나 했으면 좋겠네요. 말로만 계약 안 막는다고 하지 말고요
ㄴ 와 : 종합적으로 들어오는 정보가 너무 많아서요. 그래서 저도 '미지수'라고밖에 쓸 수 없습니다....

중덬 : 너도 홍차 따라하네?
ㄴ 와 : 이 방식도 괜찮은 것 같아요 다들 이스포츠 단장 놀이를 체험해 보는 거죠 (미쳣나)
중덬 : 도대체 언제 결과가 나오나요? 호야가 올 거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ㄱ- BLG는 빈이랑 계약 해지하고 풀어줄 수는 없는 건가요? 그러면 계약 해지로 아낀 돈으로 새 탑을 영입하면 딱 좋잖아요?
ㄴ 와 : ..........아까도 말했지만 계약 해지라니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