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개최 중인 EWC에서 만난 마이크 맥케이브 EF 부대표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서울은 뛰어난 기술 인프라를 갖춘 도시이자, e스포츠의 탄생지”라며 “언젠가 EWC나 ENC를 한국에서 개최할 수 있다면 매우 의미 있고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밝혔다.
올해 EWC는 처음으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를 벗어나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됐다. 2024 파리 올림픽 당시 배구와 탁구, 핸드볼 등이 열렸던 포르트 트 베르사유 전시장은 7000석 규모의 메인 경기장과 팬존, 서브 경기장, 체험 공간으로 꾸며졌다. 수 만명이 넘는 팬들의 호응이 뜨거웠다.
맥케이브 부대표는 “오래전부터 세계 여러 도시를 순회하며 대회를 열고 싶었다”며 “이번 파리 개최는 새로운 팬층을 만났다는 점에서 매우 성공적이다”고 평가했다.
향후 개최지를 선정하는 기준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확고한 e스포츠 팬덤과 커뮤니티 ▲국제공항을 갖춘 뛰어난 접근성 ▲안정적인 인터넷과 기술 인프라 ▲세계적인 이벤트를 운영할 수 있는 인력과 파트너가 필수 조건이다.
딱 떠오르는 도시가 서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맥케이브 부대표는 “2000년대 초 서울에서 처음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를 봤다”며 “‘저걸 왜 보나’ 싶었지만 경기장을 가득 메운 한국 팬들의 열기를 보고 생각히 완전히 바뀌었다”고 회상했다.
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468/0001255203?sid3=79b
나머지는 링크에서 ㅇㅇ
always 사우디 이건 아닌가봐 투자 끊길 걱정 없고 다른 국가 개최가능성 있고 서울도 되기만 하면 유력후보지 이런느낌인듯?
한국이면 좋긴 할듯 퍼즈이슈도 한국쪽이면 훨씬 줄어들것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