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조 결진전 때 진혁이한테 gps 달아서 동선 꿰고 있는 느낌으로 오더라.
니가 뭘 할지 알아 느낌으로 정글 엄청 노려가지고
와 이거 어카냐 진짜 어카지 다시 올라가도 어카지 이랬는데
패자 인터뷰에서 이길 수 있다고 당당한거 보면서 진짜 얘도 보통 인간이 아니닼ㅋㅋㅋㅋㅋㅋ하면서
그래 너가 믿으면 나도 널 믿어 이랬는데
이제 그만큼 결승전 때는 초반 러시 안 당해주고 더 깊이 수싸운 하던거 기억남
5세트에는 나도 너네를 잘 알아!하면서 그만큼 갚아줘서 너무 좋았다
그 압박감과 멘탈을 이겨내는게 프로라지만
진혁이도 정말 대단한 정글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