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월즈 1개에서 잘해서 막 파엠까지 받았다면 더더욱... 이게 선수 인생이 어케 흘러갈지 모르기 때문에 최종적인 평가 자체는 높지 않을 수 있는데 덕질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무도 그 고점을 부정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충분히 많은 부분 스트레스가 줄어들거라고 생각함 그 월즈? 그 선수가 진짜 잘했지 장난 아니었지 그 폼을 유지했다면~ 그 폼이 안나오는 게 아쉽다~ 뭐 이런 얘기 정도 할거니까
근데 이제 트로피 10개인데 월즈를 못들었거나 국제전이 없다? 뭐 그중에 파엠 없다? 이러면 트로피 10개를 들어도 후려치는 의견이 생기니까 스트레스가 더 심할 것 같음... 당연히 후려치는 게 알못인거 맞는데 덕질하는 입장에선 그런 의견 보는 것도 스트레스니까.. ㅠㅠ 얘기하다보니까 1개를 선택하게 되네 먼가 난 꾸준함을 좋아하는 사람인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