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전에 skt-t1은 약간 마교 마족 악의집단( 서양의 롤선수들이 하염없이 격침당하는) 명문? 암튼 유서깊은 프로 이스포츠 구단이란 이미지가 있었고
실제 역사는 짧지만 페이커의 존재로 인해 트로피가 너무 많았기 때문에 약간 레알마드리드같은 명문 구단에 비유되곤 했음
그래서 실제 데뷔과정이 복잡하고 우여곡절이 많았던 것과 별개로 구마유시는 당시 데뷔하자마자 1군 리그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명문구단의 오만한? 악동같은? 선수...(지금은 돼지라네여 물론 건강하고 잘먹고 편해보여서 좋다고 생각함! )이란 이미지가..있었다..서양 휀걸의 렌즈 궁금하도다
지금봐도 알 수 있듯이 딱히 카메라나 미디어를 피하는 성격도 아니었고 기대에 부응하는 말과 기자들에게 낚인것 반 관종성향으로 한 언행들( 본인의 진심+ 치어링+ 21-22나이에 어울리는 치기어린 발언들ㄱ-)을 딱히 번복하거나 바꾸려고 하지 않아서 (이건 p라고 봄) (생각해보니 데뷔하자마자 명문 ? 리그에서 왕자님 롤 하며 퍼스트먹고 역대 우승 원딜러들과 바로 칼대칼 대결하고 이기기도 하는 혜성같은 신인 실력도 ㅈㄴ 좋으면 그럴만하긴 해)(당시 그는 아직 인간워모그올리기전 아직 어깨 힘주고 다니던 시절)
근데 21월즈 때 고스트의 직스로 4강에서 월즈에서 고배를 마시며 스타일의 변화를 고뇌하며 받아들인 결과 (이게 또 방송을 해서 다 남아있음) (그 시기 펀플과 중국 롤에선 엄청난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던것이다..)
중략~
26므시 직스로 고스트롤을 완벽하게 수행하는 원딜이 됨 (결승 2세트 짐)
아무튼 21 가짜원딜이라고 하던 선수의 비원딜 직스에게 쳐맞고 내가캐리할게 내가 주인공이야 타입의 선수가 현재 고스트롤의 완성형은 구마유시다 소리를 들으며 직스를 제일 잘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 (구마는 이후 고스트를 리스팩트하고 그의 스타일을 하나하나 뜯어 발전시켰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