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북미 위상 생각하면.... 유럽에 있을때 아깝게 계속 우승 못했어도 그때 엘요야랑 같이 주목받는 차세대 정글러였는데 이렇게 보내는게 맞나 생각했단 말임.... 그런데 허허벌판으로 가서 스스로가 증명해낸게 ㅈㄴ 멋지다 생각함 내 예상보다 더더 대단한 정글러였슨..... 한명의 위대한 정글러는 팀을 바꿀 수 있다고 보는데 인스파는 이제 그 문턱까지 가지 않았나싶어요 암튼 인스파 존나 기특하고 믓지다!!!!
((그러니엘단장님도부활해주세요누렁이들이엘요야로국제전에서사기못친게몇년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