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2라 ㅈㅈ 1세트 같은 경기
이런 경기력 꼬옥 나왔으면
냉정하게 실수 없이
상대 리스펙하고 기다리고 파먹으면서
미친 소규모 교전으로 풀면서
결국 한타로 승리하는!
정말 아름답기 그지 없는 롤이었고 이게 한생 고점이라 생각해
이대로 잡아먹히나 싶을 때
풀어나간 경기라 너무 기억에 남아
므시 경기들은 이길 때 시원시원했지만 덜컹여서
한생의 고점은 안나왔기 때무네
오늘 그 한생 롤을 봤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