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현이의 토마토 파스타, k황의 반숙 달걀 김 비빔밥(?), 펑리쉰의 스테이크)
에피소드 #1
연습실 문 앞에 있는 스테이크는 오늘도 계속 리필 중.
슌은 연습을 마치자마자 푸드트럭으로 달려가 스테이크를 썰기 시작했다.
그런데 반쯤 썰다가 다시 연습실로 돌아가 나이트와 밴픽이야기를 시작.
이야기를 마치고 자리에 앉은 뒤에야 “아, 스테이크!”를 떠올렸다.
한참 포크를 찾다가 결국 못 찾자, “에이, 젓가락으로 먹어도 똑같지!”라고 혼잣말을 하며 젓가락을 들고 연습실로 돌아갔다.
부루루가 고개를 내밀어 보니, 포크는 그 자리에 그대로 남아 세상을 허탈하게 바라보고 있었다…
(처량하게 남은 그 포크)

(쩌빈이의 다이어트 식단, 제로콜라와 얼음컵, 온의 짜장면)
에피소드#2
밥 먹는 시간.
빈은 짜장면과 채소 샐러드를 먹고 있었고, 도현인 토마토 파스타를 먹고 있었다. 슌과 나이트는 계속 경기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온은 한 바퀴 둘러보다가 “빈의 밥이 제일 맛있어 보인다!”는 걸 발견! 그러더니 큰 소리로
“나 짜장면 먹을래! 나 짜장면! 나도 짜장면 시켜줘!”라고 외쳤다.

(컴퓨터가 세 대 있지만 셋 다 k황 주변에서 경기 보고 있음)
에피소드#3
어느 비 오는 날, 연습 중.
나이트 “와, 창문에 빗방울이 엄청 맺혔네.”
온 “창밖의 빗방울~ 하나둘씩 선명해져~🎵“(노래를 흥얼거리며)
(청화백자 증정 영상 촬영중)
에피소드#4
장마철의 피해자(?) 중 하나, 껌.
슌 “이 껌은 안 되겠는데? 습기 먹었어요.”
스태프 “괜찮아요, 저한테 다른 것도 있어요.”
그러더니 서로 다른 껌 통 네 개를 꺼내 놓으셨다.
(쩌빈 하트)


(승리의 비엘지)
(엄숙히 복기중)

에피소드#5
굿즈 홍보용 짧은 영상을 촬영한 뒤 부루루가 말하는 찹쌀떡(발성 단자) 키링을 선수들에게 하나씩 나눠줬다.
도현이는 가장 먼저 자기 키링을 가방에 달았다.
(지피티 채찍질 한거라 번역이 어색할수도 있어요 하핳;)
https://weibo.com/6484302413/5319617507755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