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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 Esports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Inspired는 G2를 꺾은 뒤 했던 '손인사(바이바이)'가 누구를 향한 것이었는지에 대해 이렇게 밝혔다.
"그건 전적으로 LEC 지역과 G2라는 팀을 향한 것이었습니다. G2 선수들이나 코칭스태프에게는 아무런 감정도 없습니다. 오히려 저는 그들 모두를 좋아합니다.
문제는 유럽 팬들이 너무 오만하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현실과는 동떨어진 과장된 의견을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사람들이 거슬립니다.
그래서 그 행동은 G2라는 팀과 그 팬들을 향한 것이었을 뿐, 선수들을 겨냥한 것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선수들이 그 여파를 함께 받게 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