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 dcc점에 오전 10시 좀 넘어서 입장했는데 망고롤은 이미 품절이엇음 와;;
멜론롤은 11시부터 판매한다고 적혀있었음
떠망고도 어제까지라고 봤는데 오늘 오전에 있더라고 아무리 그래도 망고시루를 경기장에서 퍼먹을순 없을거같아서 이거 사먹음 너무 맛있었습니다
오렌지크럼블도 dcc점 한정이라는 글을 어디서 본거같은데 암튼 맛있대서 먹어봄 개맛도리 ㅇㅇ 오렌지들 직관 가면 먹어보셈
점심 근처에 있는 오씨칼국수에서 칼국수 물총 파전 하나씩 시킴
맛있는데 일케 시키니까 여자 둘이서 먹기엔 많고 물총이 생각보다 매웠음 그치만 맛있었다
11시 오픈이길래 그시간즈음 갔는데 바로 들어감 근데 우리 뒤로 웨이팅 금방 생기더라 그래도 회전율이 좋아서 많이 안기다리는것 같았음
12시10분쯤에 입장함 앞쪽 블럭은 사람들 많이 앉아있었는데 맨뒤블럭은 거의 없더라고? 어차피 선수들 가까이에서 보고싶은 욕심은 없어서 뒷쪽 전광판 잘보이는 곳에 앉음 사이드에서도 좀 뒤쪽이 목 덜아프고 ㄱㅊ았음 전광판 커서 좋더라고요
여자화장실 2층은 줄을 아예 안서는 수준이었으므로 급하면 글로 가셈 2층에 이마트24도 있더라
3시 넘어서 팬페스타 가보려고 나갔는데 야외라 그런가 비 오면 안하더라....
비 오면 아예 안하는건지 보슬비 정도면 하는건지는 모르겠음 오늘은 날씨가 장대비-그침-보슬비-장대비-반복 이랬어서
2경기 끝나고 무대 인터뷰까지 보고 나왔는데 택시가 진짜 너 무 안 잡 힘
택시를 구라 안치고 1시간 동안 잡았는데 안잡힘
결국 버스 타고 젤 근처 지하철역 가서(15분 걸림) 대전역으로 이동했음(이것도 15분 걸림)
진작 그럴걸... 이거때문에 열차 시간 두번 바꿨습니다 ㄱ-
응원팀 없이 가긴 했지만 오늘 경기 내용이 너무 재밌었어서 친구랑 야 티켓값 하나도 안아깝다 재밌었다!!! 하면서 귀가함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