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름 일코중이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오늘 앞경기끝나고 우리팀경기 시작할때,
회사 단체 메신저방에 (잡담도 하는 방)
"ㅇㅇ님 msi 보시나요?" 라고 메신저가 와서
ㅇ0ㅇ?!?!?!? "에... 네... 어캐아셨죠??" (아직 경기 안킨상태)
했는데...
"아 T1 옷같은거 입고다니시길래.. 저도 T1 팬입니다 ㅎㅎ" 해서 식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마스터까지 찍으셨던 오래된 롤하시던 분이셨다..
옷입고와도 아는티 안내서 '희희 아무도 모르지 >3<' 하고 다녔는데... ㅋㅋㅋㅋㅋ
>> 옷은 나 그 덤보옷같은 콜라보옷만 살짝씩 입고다녔다..
해서 갠메로 응원하면서 보다 퇴근했는데.. 져서 아쉽네..ㅠ
우리팀 화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