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원이 첫 커리어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그 장발 프로필 생각남 그거 감독이었을 때라며 ㄷㄷ상대팀 분석해서 파고드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은데 어떤 강점있었어? 선수한테 자율권을 많이 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