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뜬거 보면서 히히 하면서 걸어가는데 나비가 나를 한바퀴 휘감아서 오? 함ㅋㅋ
옆에 길가 화단에 내려앉더라
(24월즈 경기장 나비도 떠오르고
우리 주장 카나비 진혁이도 떠오르고
그냥 기분이 좋았다는 얘기ㅋㅋ)
유니폼 뜬거 보면서 히히 하면서 걸어가는데 나비가 나를 한바퀴 휘감아서 오? 함ㅋㅋ
옆에 길가 화단에 내려앉더라
(24월즈 경기장 나비도 떠오르고
우리 주장 카나비 진혁이도 떠오르고
그냥 기분이 좋았다는 얘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