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환중이 이번 대회에서 가장 만남을 기대하는 팀은 비리비리 게이밍(BLG)이다. BLG 서포터 ‘온’ 러 원쥔은 그가 앞선 국제대회에서의 패배를 복수하고 싶은 선수다. 유환중은 “‘바이퍼’ 선수와 아는 사이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국제대회에 나갔을 때마다 ‘온’ 선수한테 다 졌다. 복수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4~2025시즌의 바텀 파트너였던 박도현과의 재회도 그가 BLG전을 기대하는 이유다. 유환중은 “‘바이퍼’ 선수와는 대회 개막 전부터 ‘대전 오면 밥 한번 먹자’고 연락을 주고받았다. 아까도 대기실에서 만나 수다를 떨었다. 아주 좋아 보이더라”라며 웃었다.
https://v.daum.net/v/20260701161900917
우리 데이터 정리 잘되고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