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25분쯤 도착해서 줄서기 시작
12시 5분쯤 입장
뒷스크린 짱커서 일부러 뒷쪽으로 자리 잡았는데 좀만 더 앞으로 갔음 목도 같이 아팠겠쓔
2경기는 앞블럭 자리 많이 비어서 앞블럭에서 봤는데 느낌적 느낌이지만 뒷쪽 스크린이 더 또렷했달까... (사실과 다를수도 이씀
1경기 2경기 다보고 역 도착하자마자 젤 가까운 기차 줍고 집에 와서 씻고 누우니 이시간이네 ㅜ.ㅜ

멀리 DCC가 보인다아

치즈롤은 무섭고 자닌한거구나...

바게트단 행복하고 즐거워보여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음!
내일은 평일이니 좀 다르겠지?
내일 가는 롤붕이들 즐겁게 다녀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