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겼으니까 쓸래ㅋㅋ 오늘 꿈꿨는데 구마가 운전하는 차에 내가 어찌저찌 타는 꿈이였는데 강원도였거든ㅋㅋㅋㅋ
근데 얘가 중간중간에 한번씩 내려서 쇼핑백을 가져와서 내가 뭐냐고 그랬더니 되게 고급진 술병이 3개 들어간 세트를 보여주면서 선물받았다고 하면서 구드럭거리더라?ㅋㅋㅋㅋㅋ 그리고 뭔가 나랑 이야기를 하는데(뭔얘기했는진 생각안나) 차가 자율주행이라서 오 영앤리치구나ㅋㅋㅋ 생각하는중에 깼는데 기분이 좋길래 아 오늘 이기려나보다 생각했는데 진짜 이겼어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