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마다 아쉬운건 최애들(?)한태 힘 한번 더 주지 못한게 아쉬움
나머지는 별로 안 아쉬움 스트레스 덜 받으려 그런거니
크게보면 결국 갈곳이 거기라서 잠깐 쉬는 거긴한데
힘들 사람들은 본인들인데 두고 떠나는 느낌이고
떠나기 전에 화이팅 한번 못외친게 그때가 살짝 아쉬움 ㅎ
물론 그렇게 N0년째 같은 대상 덕질 중이긴 한데
올시즌 초에도 회피덕질을 했고(
그때마다 아쉬운건 최애들(?)한태 힘 한번 더 주지 못한게 아쉬움
나머지는 별로 안 아쉬움 스트레스 덜 받으려 그런거니
크게보면 결국 갈곳이 거기라서 잠깐 쉬는 거긴한데
힘들 사람들은 본인들인데 두고 떠나는 느낌이고
떠나기 전에 화이팅 한번 못외친게 그때가 살짝 아쉬움 ㅎ
물론 그렇게 N0년째 같은 대상 덕질 중이긴 한데
올시즌 초에도 회피덕질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