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장로 나오면 와 장로가 나오네 진짜 후반까지 끌렸다 수련회다 이런 느낌이였는데
요즘엔 그냥 5판 중에 2~3판정도는 장로 보는거 같음
장로 나와도 그냥 나올게 나왔네 이런느낌 들어
초반에 유리한 팀이 중반까지 스노우볼 굴리는건 비교적 쉬워서 4용 완성이 쉬워진 탓인가??
아무튼 작년보다 장로 많이 보는 느낌
작년엔 장로 나오면 와 장로가 나오네 진짜 후반까지 끌렸다 수련회다 이런 느낌이였는데
요즘엔 그냥 5판 중에 2~3판정도는 장로 보는거 같음
장로 나와도 그냥 나올게 나왔네 이런느낌 들어
초반에 유리한 팀이 중반까지 스노우볼 굴리는건 비교적 쉬워서 4용 완성이 쉬워진 탓인가??
아무튼 작년보다 장로 많이 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