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e스포츠 스타 페이커(이상혁)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만난 후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 덕에 프로게이머로서 성공했다”는 소감을 남겼다.
페이커를 포함한 e스포츠 구단 T1 소속 선수들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T1 베이스캠프에서 황 CEO와 만난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황 CEO를 만나 유의미한 시간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황 CEO와 인상 깊었던 대화를 묻는 질문에 페이커는 “대화를 나눈 시간이 많지는 않았으나 시간을 나눈 것만으로 좋았다”고 답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28092?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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