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만 해도 생토마토 못먹었음 먹으면 헛구역질함 심지어 설탕 뿌려진 거 먹어도 그랬음 근데 그거 알고 잘 안먹어서 그런가 요즘은 헛구역질까진 안가는 거 같음 최근에 방토 한 조각 먹을 땐 괜찮았어
대신 알바할 때 토마토를 채칼로 썰어야 할 때 니트릴 장갑을 껴도 팔뚝에 묻나 약간 가려움 (뭐가 올라오진 않음 근데 원래 아토피성임 ㅠ) 채칼로 다 썰고나서 비누로 팔뚝까지 박박 문질러서 잘 씻어주면 바로 가라앉긴 하는데 맞을려나🤔
대신 알바할 때 토마토를 채칼로 썰어야 할 때 니트릴 장갑을 껴도 팔뚝에 묻나 약간 가려움 (뭐가 올라오진 않음 근데 원래 아토피성임 ㅠ) 채칼로 다 썰고나서 비누로 팔뚝까지 박박 문질러서 잘 씻어주면 바로 가라앉긴 하는데 맞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