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게임이든 몸을 쓰는 스포츠든 뭔가를 생산하는 종류의 장르가 아니고, 결국 팬 주머니를 열어야 수익이 나는 구조 아님?
스폰서가 돈 낸다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스폰서도 팬이 있어야 팬을 대상으로 홍보하기 위해서 스폰 하는 거잖아.
결국 팬이라는 존재가 필수불가결한 직종 아닌가? 공장돌려서 물건 만들어 파는 제조업도 아니고 말야......
그런데 왜 팬 대상으로 뭘 할 생각을 안 하고 돈없다면서도 돌판 운운거리면서 낮춰 보는지 모르겠음.
그 돌판만큼도 생산성 없는 판에서 뭔 이상한 우월감인지 이해가 하나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