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저기까지 이른 모든 과정에 그 사람 터치가 아닌게 하나도 없음.
1. 선수 모음 (이건 잘 모았다는 평가도 있고 근거도 있었으니 패스)
2. 돌림판 시작, 방송 켜서 피터에 대한 부정적 인식 심어줌 (감싸주는 뉘앙스였으나 ㅋㅋㅋ ㅈㄴ 이상했음)
3. 뜬금 없이 라이프 자꾸 꺼냄. (표식과 라이프는 작년에 이미 존나 안맞는거 너무 많이 봄)
4. 패배 때마다 방송으로 스크림은 잘되고 연습이 어쩌고 타령하면서 현재의 패배가 일시적인것처럼 말함.
5. 덕피가 답이 없나? 덕담은 작년에도 흔들릴 때가 있었음. 근데 전팀에서는 답을 찾아옴. 선수 자체의 체급의 문제는 아님
폼이 망가지고 엉망이 되가는 과정에 감독의 역할이 없다? 난 안 그렇다 생각함
브리온과 비교해 봤을 때 컵대회때 오히려 답 없어 보인 건 브리온이었음.
그런데 브리온 감코랑 선수진은 답을 찾아옴.
밴픽도 그렇고.... 잘하는 픽을 적극적으로 씀.
어차피 팀이고 지금은 나갔지만 그 사람이 책임자였고 저 꼴 나게 만든 것도 저 사람임
나갔으면 그만? 엉망진창 만들어 놓고 나간건데 왜 죄가 없음.
시즌 끝날때까지 주영달 책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