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진탕 마시고 경기도 그냥 결과만 봤음 내일 다시 보려고 그런데 옴므 인터뷰 뜯어 보니까 진짜 환중이가 어떤 결심을 하고 ㅇㅋ 한 건지 싶어서 참... 마음에 좋으면서 안 좋다... 앞으로 한생에 참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또 토요일에는 환중이가 다시 돌아왔음 좋겠네..... 그냥 돌림판도 그만 보고 싶고 다시 환중이 앉아서 같이 게임 하는 거 보고 싶네........... 내가 작년에 돌림판을 겪으면서 너무 힘들었고 또 그게 선수가 ㅇㅋ 했다고 해도 내심 상처이지 않을까 속상하고.......... 걍 너무 마음이 쓰인다 므시도 가고 월즈도 가서 꼭 원하는 바 다 이루고 왔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