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페이커가 되고 싶어 하지만,
대부분은… 평범한… e스포츠인이다.
나는 언젠가 페이커처럼 산 정상에 올라가고 싶다.
하지만 만약 그러지 못하더라도,
모두에게 좋은 아침, 좋은 점심, 좋은 밤이 있기를 바란다.”
스프링 결승이 끝난 뒤, 사람들은 다들 화화(花花)가 우승 후 컵라면 포장지에서 잘라낸 페이커 포스터를 꺼냈던 것, 그리고 이후 페이커와 서로 예쁘게 선물을 주고받은 것만 기억한다. 하지만 우승자 아래에는, 여전히 더 많은 e스포츠 선수들이 산 정상을 올려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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