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서부는 서부대로 동부는 동부대로 치열했는데
서부는 샌박 농심 담원 티원 젠지 여기가 다 박빙이어서 흥미진진해서 재밌었음 승패차가 거의 안나서ㅋㅋㅋ 아프리카까지도 기인이 미친듯이 힘내서 비슷했음 여기까진 플옵갔고
동부는 개인적으로 21킅이랑 21한화 너무 아쉬웠다 각각 도란도브, 쵸비가 팀에서 진짜 동부에 있기엔 아쉬울 급으로 너무 잘해줬는데 결국 팀성적은 7위 8위 마무리해서..
이땐 진짜 팀별로 차이가 그렇게 안커서 재밌었던 거 같음 이때 올프로도 꽤 의견 다양했던 거 같은데(기억이 정확하진 않아서 아닐수도)
하지만 당사자들은 빡셌겠지 특히 21티원과 21킅은 무수한 돌림판의 지옥이.... 이제 생각해보니 시간 지나서 기억 미화된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