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발표 난 뒤로 속이 쓰릴 정도로 너무 속상하고 아쉬운데
내가 계속 이런 마음 가지고 있으면 더 나쁜 마음이 생길거 같더라고..
뭔말알? ㅠㅠ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일을 가지고 마음 쓰지말고
계속해서 내 선수, 내가 응원하는 팀 더 응원하면서 관심 계속 가지고.. 국대팀도 응원하다 보면 언젠가 또 좋은 일이 일어날꺼라 믿음
다음 올림픽에도 지금처럼 계속 정식종목 되려면 이 인기와 관심이 계속 지속 되어야되는거니까..
좋은 마음으로 계속 응원하고 잘 되길 빌자 ㅠㅠ 나와 같은 마음의 덬이 있다면... 오늘까지만 속상해하고 맘 잘 추스리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