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의 면면을 보면 단연 눈에 띄는 이는 '페이커' 이상혁이다. 30대 프로 e스포츠가 된 그는 최근 3년 동안 롤드컵에서 연달아 우승트로피인 소환사의 컵을 들어올리면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했다. 풍부한 국제전 경험에 대한민국의 최대 적수로 꼽히는 LPL에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어 그의 경험을 높게 평가받고 이번 국가대표 최종 파견후보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응 관계자들은 박아놓고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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