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인터뷰 여기 가슴에 큰 국밥 쏟음...
잡담 T1) 정말 진짜 고민을 조금도 안하고 오긴 했다. 왜냐하면 상혁이 제가 개인적으로도 워낙 진짜 좋아하는 진짜 친구이기도 하고, 선수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늘 좋아해 왔으니까 언젠가 한번 상혁이랑 꼭 다시 한 번 이렇게 같은 팀에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 늘 해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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