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경기를 꾸준히 지속적으로 하는 게 팀적으로 더 나은 거 같아
경기 텀이 너무 뚝뚝 떨어져 있으면 체력 관리가 되기 보다 오히려 감각이 살짝 무뎌지는 느낌? ((((내 기분. 내 느낌. 내가 정답이란 거 아님.))))
베트남 다녀오면서 컨디션 관리 빡세진 것도 맞겠지만 그것 말고도 우리팀은 되도록 경기를 적당한 텀으로 꾸준히 하는 게 더 이득 같음
로스터 바뀐 팀 치고 그간 쌓은 경기 수 자체가 상당히 부족하기도 해서 계속 어떤 조합으로 어떻게 팀적으로 움직일지 팀원의 스타일 세세하게 파악할 변수가 아직도 많이 남은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