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리액션은 별거 없었고
상혁이형 어디까지 가는거냐구~ 이러다가 이미 그런 (높은) 위치에 있어서 어디까지 가냐는게 표현이 안맞긴 하다 이러다가
상혁이형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모습이 예전 (진짜예전) 월즈때 공항에서 추리닝 입고 왔다갔다 하던 그런 모습인데 이젠 프로게이머의 위상 같은 그런게 올라가지고 최근의 모습 보면 어색하다? 그런 얘기 하다가
여유가 생긴 것 같아서 좋다면서 저번에 시상식(?) 같은 데서 만났을때 사회생활 만렙인 부장님처럼 여유롭게 인사를 건네더라 그런 소소한 에피를 공유해주었읍니다
너무 소소해서 안쓸까하다가 대충 기억나는대로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