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나는 저만큼 바란 것도 아니고 그 반의 반의 징계를 바랐는데 그것도 안 이루어진게 진짜....
잡담 기성스포츠에 같은 사건이 일어났다면하고 대입한 기사가 현타 레전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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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나는 저만큼 바란 것도 아니고 그 반의 반의 징계를 바랐는데 그것도 안 이루어진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