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 예를 들어 그 선수의 입장에서는 누군가가 정답의 플레이를 이미 다 알고 있는 분. 탑이 해야하는 정답, 정글이 해야 하는 정답, 미드 원딜 서폿의 정답을 이미 알고 있는 베테랑이니까... 그래서 제가 연습의 과정에서 실수하거나 답답한 부분이 있으면 너가 이런식으로 해줘야 이렇게 할 수 있다라고 직관적으로 바로 제시를 해주고... 인게임 내에서도 저는 아직 어느정도 롤파크에 대한 긴장감이 조금 있어서 톤이 높아지거나 쓸데없는 말이 조금씩 섞인다거나 하는 아직은 그런 단계에 있어요. 스스로 계속 고쳐나가고 있는데 그럴때마다 테디형이 중간에서 어 확인했어 민제야 더 이야기 안해도 돼 라고 이야기를 해준다든가 교통정리도 잘 해주는것 같고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잡담 Q. 베테랑인 테디와 합을 맞추면서 배운점이 어떤게 있나? 캐스팅 : 진짜 너무 많은데 일단 테디형이 사람자체가 직관적이고 감각적인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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