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간다>
*배경: 저번 경기때 왠 미친ㄴ이 경기 끝나고 퇴근길에 '졔졔 짜요, 7일에 잘해라 지면 죽는다' 라고 해서 뒤집어졌n는데
이겨서 살았다는 느낌으로 쓴거같음

'살아간다'(한국번역명 인생)은 위화의 장편소설로 주인공 푸구이가 부잣집 도련님에서 가난한 농민이 되기까지의 삻을 그린 작품이다
그는 전쟁 기근 시대의 변화등을 겪고 가족들도 차례로 세상을 떠나 결국 늙은 소 한 마리만 곁에 두게 된다
이 소설은 평범한 인간의 고난과 운명을 통해 생명의 끈질김과 인간성의 진실함을 보여주며 사람은 살아있는 것 자체에 의미가 있다는 깊은 주제를 표현한 중국 현대문학의 대표적인 고전작품이다
졔졔 글 보고 대충 위키 긁어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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