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해설자들 해설만 잘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이라서
개개인에 대해서 좋고 싫고 이런건 솔직히 없음 해설들한테 그런거 따지지도 않고...
근데 프린스 + 고수진해설 이 두명이 동시에 같이 해설하는 날은 좀... 해설 자체가 의아할때도 있고 게임 전체적인 판세에 대해서 그게맞나? 싶을때도 종종 있고 그럼
둘 다 원딜러 출신이라서 그런건가? 싶은 생각까지 들기도 하고
클템이나 포니 나오는날 남은 한자리가 프린스거나 고수진해설일땐 이런 생각 크게 안드는데
클템이나 포니나 엄티 없이 둘이 동시에 같이 해설로 나오면 이런 느낌 들때가 좀 많은 기분임...